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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1693
 현종
  조업은 나갔는데********* 2 2003-11-01 217 1380
1692
 현종
  3박4일이 1박2일로된 가을 여행기 2003-11-04 332 1525
1691
 현종
  11월이면 문어통발 정리하는때라 2003-11-06 250 1442
1690
 현종
  현종의 고생 텀태기 3 2003-11-07 464 1746
1689
 현종
  어부현종의 뿌리를 더듬어서-1 2 2003-11-09 419 1842
1688
 현종
  단풍 2003-11-09 281 1143
1687
 현종
  김장과 고기값의 시소타기 2003-11-11 224 1387
1686
 현종
  이런 큰일났내[산칼치] 2003-11-12 276 1421
1685
 현종
  폭풍주의보 파랑주의보 2003-11-13 327 1438
1684
 현종
  허허허허 믿지는장사 하하하하 2003-11-14 454 1726
1683
 현종
  오늘은 아나구통발 놓았답니다 [투망] 2003-11-14 345 1487
1682
 현종
  오늘 잡아온 아나구 입니다 2003-11-15 356 1557
1681
 현종
  아나구잡다보면 이런것도 덤으로 잡히고 3 2003-11-15 274 1359
1680
 현종
  오늘도 커텐쳤어요 2003-11-15 276 1400
1679
 현종
  아나구는 이렇게 깨끗하게 장만 합니다 2003-11-15 216 1370
1678
 현종
  바다고기는 알수가 없어 2003-11-16 248 1498
1677
 현종
  12년만의 처음 배청소 2003-11-18 460 1880
1676
 현종
  메일은 전송했으나 중도에 배달 사고가 2003-11-18 286 1430
1675
 현종
  현종의고뇌 이럴땐 어떡허지요 6 2003-11-20 555 2141
1674
 현종
  변덕도 심하다 4 2003-11-20 325 1465
1673
 현종
  대게그물 투망하는날과 대게역사 2 2003-11-20 413 1744
1672
 현종
  욕심에는 끝이 없나보다 2003-11-23 350 1517
1671
 현종
  오랫만에 옆지기 벌세웠내요 2003-11-25 225 1436
1670
 현종
  꿩 국끓인날 3 2003-11-27 217 1410
1669
 현종
  날도 너무 구친다 3 2003-11-28 216 1204
1668
 현종
  이런일도 있었내요 2 2003-11-28 341 1451
1667
 현종
  넥타이 못매는사람 3 2003-11-28 210 1392
1666
 현종
  멀기가 세내 4 2003-11-30 219 1231
1665
 현종
  매일 바람이내 2 2003-12-03 240 1320
1664
 현종
  오늘만 일하면 시간여유가 있다 4 2003-12-04 214 1377
1663
 현종
  어제는 이것을 받는날 1 2003-12-05 219 1257
1662
 현종
  내일은 강릉 가는날 2003-12-05 214 1301
1661
 현종
  웃지 못하는곳 2003-12-06 203 1303
1660
 현종
  어제오신 손님 2 2003-12-08 419 1945
1659
 현종
  건망증 있는데 헷갈리내 1 2003-12-12 247 1256
1658
 현종
  어제는 최일선님부부께서 오셨던날 2 2003-12-13 395 1731
1657
 현종
  연 삼일 공친날 2 2003-12-15 230 1401
1656
 현종
  오늘 삶을 문어 2003-12-15 194 1344
1655
 현종
  문어 삶는모습 4 2003-12-15 505 2082
1654
 현종
  [re] 문어 삶는모습   2003-12-15 206 1433
1653
 현종
  이런문어 2003-12-16 272 1503
1652
 현종
  어제저녁엔 한이가 우리집에 왔다 갔내요 1 2003-12-16 468 1864
1651
 현종
  고기만 찍어라 2 2003-12-18 189 1278
1650
 현종
  현종이 보내주는 물가자미 말리는모습 2 2003-12-19 386 1621
1649
 현종
  심부름방이 북석 거려서 2 2003-12-20 173 1280
1648
 현종
  윤달들면 날씨가 많이 구친다 2 2003-12-20 195 1238
1647
 현종
  추우면 게다리 떨어진다 2003-12-20 195 1227
1646
 현종
  찬절기란 파도 2003-12-21 185 1266
1645
 현종
  옆지기는 대게 욋과의사 2003-12-21 179 1384
1644
 현종
  몇일만에 조업하고 왔습니다 4 2003-12-22 149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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