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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얘기 35 2005-07-28 1027 10303
1691
 어부현종
  한번 웃어봅시다[골프] 23 2013-07-04 1080 5008
1690
 어부현종
  어부밥상 2 2015-04-20 685 3986
1689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노리개들 6 2018-11-09 708 3375
1688
 어부현종
  홈에 글좀 올려요 옆지기의 당부말 2 2015-03-11 800 2889
1687
 현종
  어부현종이 잡아온문어보기 2 2004-02-20 226 2841
1686
 어부현종
  속이 답답할때 설중매속이라도 들어가봐 4 2014-12-23 720 2825
1685
 어부현종
  문어를 잡온날 2015-04-15 610 2763
1684
 어부현종
  오늘 고마 작업 나가지마소 옆지기의 말 3 2014-06-08 775 2597
1683
 어부현종
  6월28일 햄써비스 류희수홈의 막내집 강릉속초 조양교회 결혼식갔다 1 2014-06-29 555 2559
1682
 어부현종
  이런사진 찍을때는 기분이 제일좋다 [화석고기 앵무조개의 후손] 11 2008-07-12 230 2532
1681
 어부현종
  밤잠 못자는날 1 2015-04-19 626 2530
1680
 어부현종
  가끔 잡는 대왕문어라고 부르는 큰문어 6 2017-12-25 835 2484
1679
 현종
  현종의고뇌 이럴땐 어떡허지요 6 2003-11-20 920 2470
1678
 어부현종
  1회 추암 누드사진 입선 2점 12 2009-10-20 200 2457
1677
 어부현종
  어부는 오메가 일출을 참 많이봐 2 2019-01-09 740 2414
1676
 어부현종
  영덕 대게축제는 규모가 작아진것같아 2015-04-05 670 2405
1675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2016년 마지막날 퇴근시간 1 2017-01-01 481 2352
1674
 현종
  문어 삶는모습 4 2003-12-15 735 2331
1673
 어부현종
  어제는 옆 과부집 지붕에올라갔다가 추락 다친날오늘은 김일 흉내내다 대머리라서 피본날 3 2016-09-20 71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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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현종
  옆지기 손에 붙혀진 파스와 봉하마을 가자 2015-03-25 551 2293
1671
 어부현종
  이번 태풍은 고기를 쫓아 버리는 나불이였다 4 2014-10-20 640 2231
1670
 어부현종
  오늘 400만클릭 돌파한날 2 2015-11-18 513 2218
1669
 어부현종
  오늘은 밤잠 못자고 조업나가게 생겼다 3 2014-12-06 670 2208
1668
 어부현종
  3월31일 포토원 경주 사진출사기 2015-04-01 595 2205
1667
 어부현종
  내년 봄에는 남해 서해 섬으로 아들하고 여행가봐야지 4 2015-03-05 590 2200
1666
 어부현종
  영주 문어시장조사와 골동품 경매장 3 2007-04-02 156 2198
1665
 현종
  어제오신 손님 2 2003-12-08 629 2189
1664
 현종
  오늘이 바다로 어부현종홈 2번째 생일입니다 4 2005-02-24 320 2176
1663
 현종
  12년만의 처음 배청소 2003-11-18 905 2176
1662
 어부현종
  원로 가수 서수남씨와 간단한 저녁 한그릇 4 2018-04-10 833 2162
1661
 현종
  어제저녁엔 한이가 우리집에 왔다 갔내요 1 2003-12-16 763 2140
1660
 현종
  어부현종의 뿌리를 더듬어서-1 2 2003-11-09 659 2118
1659
 어부현종
  지금 어부집 모습=요즘 어부집 붕장어잡아온 모습과 얘기들 8 2011-10-12 311 2111
1658
 어부현종
  피감자내 손주며느리 9 2007-07-03 204 2107
1657
 어부현종
  5월6일 불영사 사찰음식 점심과 50년전을 돌아가보게하는 추억의 느티나무 1 2014-05-26 835 2106
1656
 현종
  현종의 고생 텀태기 3 2003-11-07 814 2079
1655
 현종
  오늘은 서울 kbs에서 인간극장 찍으로왔던날 5 2004-12-14 287 2046
1654
 어부현종
  바다날씨가 넘무 구쳐 2015-04-08 670 2043
1653
 현종
  문어잡으며 살아가는 어부현종의 얘기방입니다 2003-11-01 681 2042
1652
 현종
  허허허허 믿지는장사 하하하하 2003-11-14 829 2037
1651
 현종
  대게그물 투망하는날과 대게역사 2 2003-11-20 588 2029
1650
 현종
  찿아온분들에겐 직접 문어나 대게를 사라고 하고싶습니다 2 2004-02-13 392 2027
1649
 어부현종
  택배가격과 스치로폴박스값 7 2008-07-02 245 2023
1648
 어부현종
  홍새우와 털게주문과 가격차이 때문에 못보내주는사연 5 2006-02-22 254 2021
1647
 어부현종
  대게가격과 크기에 맘상한다는 글을보고 9 2007-03-03 204 2008
1646
 현종
  다시 태어난다면 간큰처녀한테 장가 갈란다 7 2004-06-20 490 1997
1645
 현종
  어제는 최일선님부부께서 오셨던날 2 2003-12-13 690 1995
1644
 어부현종
  요즘 일기 1 2014-06-05 450 1994
1643
 현종
  아니 이맛이 아니야 [백골뱅이 40만원 떡친일] 2 2004-06-08 344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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