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_navi7

          
DB_navi16


  즐겨찾기에 추가

▒▒▒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문어잡으며 살아가는 어부현종의 얘기방입니다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3-09-10 11:10:24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500s | F3.6 | 0.00 EV | ISO-100 | 15.80mm | Not Fired
OLYMPUS OPTICAL CO.,LTD | C4040Z | 2003-04-24 12:32:56
Program Normal | Multi-Segment | 1/650s | F4.5 | 0.00 EV | ISO-100 | 7.30mm | Not Fired
어~기야~여차!!! 는 노를 젓을때나 힘든일을 할때 지르는 고함소리입니다

현종이 고기잡으며 살아가는 많은 사연과 애환과  지나간 옜얘기도 올립니다
글중에 울진지방사투리와 어부들이써는 그대로의말이나 욕설같은 것도 그대로 올립니다
       
제목: 문어잡으며 살아가는 어부현종의 얘기방입니다


글쓴이: 현종 * http://www.badaro.pe.kr

등록일: 2003-11-01 03:50
조회수: 1701 / 추천수: 166


P9100072[1][1].jpg (71.3 KB)
p4240320[1][1].jpg (78.6 KB)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홈페이지가 만들어진 얘기 33 2005-07-28 497 8388
1690
 어부현종
한번 웃어봅시다[골프] 19 2013-07-04 595 3328
1689
 어부현종
어부밥상 2 2015-04-20 215 3011
1688
 현종
어부현종이 잡아온문어보기 2 2004-02-20 116 2445
1687
 어부현종
이런사진 찍을때는 기분이 제일좋다 [화석고기 앵무조개의 후손] 11 2008-07-12 75 2196
1686
 어부현종
영주 문어시장조사와 골동품 경매장 3 2007-04-02 36 1998
1685
 현종
현종의고뇌 이럴땐 어떡허지요 6 2003-11-20 400 1977
1684
 어부현종
홈에 글좀 올려요 옆지기의 당부말 2 2015-03-11 280 1963
1683
 어부현종
속이 답답할때 설중매속이라도 들어가봐 4 2014-12-23 250 1934
1682
 현종
문어 삶는모습 4 2003-12-15 370 1925
1681
 현종
오늘이 바다로 어부현종홈 2번째 생일입니다 4 2005-02-24 140 1883
1680
 어부현종
문어를 잡온날 2015-04-15 195 1802
1679
 어부현종
지금 어부집 모습=요즘 어부집 붕장어잡아온 모습과 얘기들 8 2011-10-12 136 1800
1678
 어부현종
피감자내 손주며느리 9 2007-07-03 104 1798
1677
 현종
어제오신 손님 2 2003-12-08 294 1791
1676
 어부현종
대게가격과 크기에 맘상한다는 글을보고 9 2007-03-03 99 1783
1675
 현종
오늘은 서울 kbs에서 인간극장 찍으로왔던날 5 2004-12-14 167 1772
1674
 현종
찿아온분들에겐 직접 문어나 대게를 사라고 하고싶습니다 2 2004-02-13 252 1764
1673
 어부현종
택배가격과 스치로폴박스값 7 2008-07-02 110 1753
1672
 현종
아니 이맛이 아니야 [백골뱅이 40만원 떡친일] 2 2004-06-08 219 1739
1671
 어부현종
6월28일 햄써비스 류희수홈의 막내집 강릉속초 조양교회 결혼식갔다 1 2014-06-29 195 1736
1670
 어부현종
홍새우와 털게주문과 가격차이 때문에 못보내주는사연 5 2006-02-22 129 1719
1669
 현종
우리도 선물 받았습니다 [이런때 제일 힘듭니다] 15 2004-12-31 189 1718
1668
 현종
다시 태어난다면 간큰처녀한테 장가 갈란다 7 2004-06-20 260 1708
1667
 어부현종
오늘 고마 작업 나가지마소 옆지기의 말 3 2014-06-08 350 1705
1666
 현종
어제저녁엔 한이가 우리집에 왔다 갔내요 1 2003-12-16 323 1703
 현종
문어잡으며 살아가는 어부현종의 얘기방입니다 2003-11-01 166 1701
1664
 현종
12년만의 처음 배청소 2003-11-18 325 1699
1663
 어부현종
밤잠 못자는날 1 2015-04-19 166 1687
1662
 어부현종
오늘 조업안가기를 잘했제 그쟈 1 2009-08-30 105 1687
1661
 현종
어부현종의 뿌리를 더듬어서-1 2 2003-11-09 269 1681
1660
 어부현종
KBS 6시 내고향과 붕장어 9 2006-08-25 95 1679
1659
 현종
    [re] 어부현종 부부의 겨울여행기 2004-02-09 119 1666
1658
 어부현종
양심을팔고 장사를 하지마라 3 2008-04-17 147 1644
1657
 어부현종
작은문어[이것이상 최고품질은 없어요] 5 2006-07-31 117 1640
1656
 어부현종
그래도 사진은 찍을수있제 26 2008-10-29 65 1602
1655
 어부현종
5월6일 불영사 사찰음식 점심과 50년전을 돌아가보게하는 추억의 느티나무 1 2014-05-26 510 1600
1654
 어부현종
이럴때가 고기사진을 찍어서 올리는것이 힘이납니다 3 2007-05-17 86 1599
1653
 현종
어부 부부의 서울 나들이 4 2004-03-02 236 1597
1652
 어부현종
어부현종의 노리개들 3 2018-11-09 278 1596
1651
 어부현종
특별한 사진여행[거창 월성계곡 수달래] 5 2013-05-12 85 1592
1650
 현종
대게그물 투망하는날과 대게역사 2 2003-11-20 278 1589
1649
 어부현종
알뜰 장마당방을 없애야겠다 8 2008-06-25 95 1588
1648
 어부현종
1회 추암 누드사진 입선 2점 12 2009-10-20 75 1584
1647
 현종
어제는 최일선님부부께서 오셨던날 2 2003-12-13 270 1582
1646
 현종
현종의 고생 텀태기 3 2003-11-07 304 1579
1645
 어부현종
결국 잇발 10개빼고 한시름 [울산 대변항과 간절곶] 13 2012-06-17 130 1576
1644
 어부현종
영덕 대게축제는 규모가 작아진것같아 2015-04-05 220 1570
1643
 어부현종
참복[혼복]회와 어부밥상 9 2010-12-06 90 1570
1642
 어부현종
초짜배기 전복장사 2 2007-06-11 100 1551
    
1   2   3   4   5   6   7   8   9   10  .. 3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

   ☞ 최근접속  ☞ 원격  ☞ 주인원격

Copyright(c) 2004~2019 badaro.i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