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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사진일기 ▒▒▒

사진으로 보는 어부현종의 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43
 현종
고기만 찍어라 2 2003-12-18 189 1239
42
 현종
어제저녁엔 한이가 우리집에 왔다 갔내요 1 2003-12-16 448 1809
41
 현종
이런문어 2003-12-16 272 1459
40
 현종
문어 삶는모습 4 2003-12-15 485 2036
39
 현종
  [re] 문어 삶는모습 2003-12-15 206 1387
38
 현종
오늘 삶을 문어 2003-12-15 194 1302
37
 현종
연 삼일 공친날 2 2003-12-15 230 1367
36
 현종
어제는 최일선님부부께서 오셨던날 2 2003-12-13 375 1677
35
 현종
건망증 있는데 헷갈리내 1 2003-12-12 247 1213
34
 현종
어제오신 손님 2 2003-12-08 399 1899
33
 현종
웃지 못하는곳 2003-12-06 203 1251
32
 현종
내일은 강릉 가는날 2003-12-05 214 1259
31
 현종
어제는 이것을 받는날 1 2003-12-05 219 1219
30
 현종
오늘만 일하면 시간여유가 있다 4 2003-12-04 214 1337
29
 현종
매일 바람이내 2 2003-12-03 240 1279
28
 현종
멀기가 세내 4 2003-11-30 219 1189
27
 현종
넥타이 못매는사람 3 2003-11-28 210 1351
26
 현종
이런일도 있었내요 2 2003-11-28 331 1407
25
 현종
날도 너무 구친다 3 2003-11-28 216 1164
24
 현종
꿩 국끓인날 3 2003-11-27 217 1375
23
 현종
오랫만에 옆지기 벌세웠내요 2003-11-25 225 1401
22
 현종
욕심에는 끝이 없나보다 2003-11-23 340 1468
21
 현종
대게그물 투망하는날과 대게역사 2 2003-11-20 393 1700
20
 현종
변덕도 심하다 4 2003-11-20 315 1409
19
 현종
현종의고뇌 이럴땐 어떡허지요 6 2003-11-20 535 2088
18
 현종
메일은 전송했으나 중도에 배달 사고가 2003-11-18 286 1383
17
 현종
12년만의 처음 배청소 2003-11-18 440 1823
16
 현종
바다고기는 알수가 없어 2003-11-16 248 1450
15
 현종
아나구는 이렇게 깨끗하게 장만 합니다 2003-11-15 216 1332
14
 현종
오늘도 커텐쳤어요 2003-11-15 276 1358
13
 현종
아나구잡다보면 이런것도 덤으로 잡히고 3 2003-11-15 274 1317
12
 현종
오늘 잡아온 아나구 입니다 2003-11-15 346 1521
11
 현종
오늘은 아나구통발 놓았답니다 [투망] 2003-11-14 335 1447
10
 현종
허허허허 믿지는장사 하하하하 2003-11-14 434 1677
9
 현종
폭풍주의보 파랑주의보 2003-11-13 317 1392
8
 현종
이런 큰일났내[산칼치] 2003-11-12 276 1375
7
 현종
김장과 고기값의 시소타기 2003-11-11 224 1341
6
 현종
단풍 2003-11-09 281 1100
5
 현종
어부현종의 뿌리를 더듬어서-1 2 2003-11-09 399 1797
4
 현종
현종의 고생 텀태기 3 2003-11-07 444 1698
3
 현종
11월이면 문어통발 정리하는때라 2003-11-06 250 1398
2
 현종
3박4일이 1박2일로된 가을 여행기 2003-11-04 322 1485
1
 현종
조업은 나갔는데********* 2 2003-11-01 2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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