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_navi7
          
DB_navi16


  즐겨찾기에 추가

▒▒▒ 바다로 사랑방 ▒▒▒

마우스로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이 크게 보입니다

축하드립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03:23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 | F4.0 | 0.00 EV | ISO-800 | 63.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05:16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 | F4.5 | 0.00 EV | ISO-800 | 75.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06:25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320s | F5.0 | 0.00 EV | ISO-800 | 11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07:48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s | F4.5 | 0.00 EV | ISO-800 | 8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41:14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 | F5.0 | 0.00 EV | ISO-800 | 16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43:12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 | F5.0 | 0.00 EV | ISO-800 | 5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47:25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s | F5.0 | 0.00 EV | ISO-800 | 11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Canon | Canon EOS 5D Mark IV | 2020-11-14 11:52:41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s | F5.0 | 0.00 EV | ISO-800 | 4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 어부현종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20-12-09 15:41)
       
제목: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문고개 * http://pcsong.com

등록일: 2020-11-16 11:26
조회수: 303 / 추천수: 25


JSC_8824.jpg (695.0 KB)
JSC_8836.jpg (609.0 KB)

More files(6)...
어부현종   2020-11-17 02:20:43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좋은사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땡기모친(땡모)   2020-11-17 10:37:27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여름 상규씨의 혼인에 이어
이번 수은씨의 혼인...우리 어부현종님과 양비님의 살아오신 역정이
그대로 보상받는 듯 흐뭇하고 기뻤습니다.

제 일터 바로 근처에서 예식을 올리게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고 축하드리는 게 도리일 텐데
제 사정상 땡부만 먼저 참석하고 뒤늦게 가서 뵌 게 많이 아쉽고 죄송했어요.

두분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인사 올립니다.

상규씨 수은씨
짝꿍과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잘 살아가길 기원해요, 땡모 아줌마가.
땡기모친(땡모)   2020-11-17 10:38:53
고운 사진 정성껏 담아 올려주신
문고개 대장님께도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주왕산   2020-11-17 10:54:28
반갑습니다.
식장에서 곧바로 다른 행사에 참석차 일찍 떠나느라
함께 식사도 하지 못했네요.
좋은작품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윤혜   2020-11-17 13:24:55
와, 고운 신부에 훈남 신랑이네요.
따님도 결혼시키셨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희 애들이 둘다 미혼이라 ^^ 무척 부럽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길 기원합니다.
들꽃   2020-11-18 11:42:33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바다로를 알고 지낸 세월은 꽤 오래 되었지만, 현종님 내외분을 뵌 적은 없었지요.
사랑방에서 따님이 가을에 결혼을 한다는 글을 보고 , 주왕산님께 혼례날짜를 여쭈었습니다.

평소 나들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핑게 낌에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하루 전에 서울을 출발하여 안동의 봉정사, 하회마을, 병산서원을 구경하며 늦가을의 정취를 맘껏 즐겼습니다.,
다음 날 결혼식에 참석.
젤 먼저 사진과 똑같이 인자하고 멋진 인상의 주왕산님을 한눈에 찾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글과 사진으로 자주 접하여 가족같은
평강님과 땡모님도 뵙고 싶었는데 뵙지를 못해 서운했지요.
주왕산님,
현종님 내외분께 인사를 드릴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서 이런 특별한 경험을 했다는게 새롭네요.

밝고, 훤칠한 신랑과 야무지고 어여쁜 신부였습니다.
그들의 앞날이 즐겁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신랑 신부를 보는 즐거움도 컸지만, 결혼식의 압권은 현종님의 축사였습니다.
짧고 간결한 말이지만 심금을 울렸습니다.
지금, 내용은 다 기억하지만 고 맛깔스런 표현은 그대로 옮기지를 못하겠네요.
우리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아버지의 따스한 정을 참으로 절제있게 표현하셨어요.
평소에 어떤 마음으로 자녀를 대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객 접대로 바쁘신 듯 하여
현종님 내외분께도, 주왕산님께도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올라왔네요.
반겨주심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틀간의 짧은 여정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니 모든 것이 꿈인 듯 아련합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어부현종
회원 등업과 레벨.점수 설명입니다 2018-11-06 240 2681
 어부현종
어부현종홈 홈 규칙 [2018년10월29일수정] 2018-10-29 185 1810
 어부현종
[알림]석창우님의 그림 구경하세요 3 2004-09-25 1081 9261
6688
 주왕산
지경리 갯바위 7 2021-01-24 0 31
6687
 어부현종
크롬에서 사진올리기 테스트(플레쉬 차단후) 1 2021-01-19 0 31
6686
 주왕산
사천 노을빛 바다 6 2021-01-06 5 142
6685
 어부현종
0 1 2021-01-04 5 73
6684
 김성호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 2021-01-01 5 79
6683
 어부현종
사진올리기 테스트 2021-01-01 5 85
6682
 주왕산
신축년 새해인사 올립니다. 6 2020-12-31 5 127
6681
 주왕산
현종님딸 결혼날 4 2020-11-18 20 458
6680
 주왕산
가을풍경 모음 4 2020-11-18 20 186
 문고개
축하드립니다. 6 2020-11-16 25 303
6678
 임선영
입금해드렸습니다 2020-11-04 30 135
6677
 주왕산
충북 괴산 문광지의 가을1부 8 2020-11-01 60 244
6676
 주왕산
포항 이가리 해변 6 2020-10-22 55 229
6675
 인환
가입인사드립니다.  2 2020-10-13 80 209
6674
 주왕산
사천 실안해변 낙조 6 2020-10-09 95 289
6673
 주왕산
선운사 꽃무릇 6 2020-09-29 105 289
6672
 한재이
알바첫날 2016-06-09 175 651
6671
 한재이
지진과 홍수의 원인 1 2016-06-09 141 548
6670
 김예은
어린 아이의 순수함 2번째 2016-05-09 105 549
6669
 김예은
어린 아이의 순수함 2016-05-09 130 482
6668
 어부현종
개인정보 처리 방침 [아직 수정 작성중] 2016-04-28 85 411
6667
 최혜영
급하게 회사 메일을 보내다가 1 2015-11-10 141 779
6666
 안성희
갱상도 할매 3인방의 대화^^ 3 2015-08-19 91 999
6665
 안성희
안뇽하세요?프랑스교포3세여요. 3 2015-06-24 85 1021
6664
 지우스
세가지 산수 <-------주왕산 님으로부터 2 2015-03-24 116 1036
6663
 송상섭
요즘 여자들 사이에 유행하는 유머 3 2014-08-17 100 2195
6662
 강주희
차 문 새게 닫지 마세요 3 2014-03-31 170 2521
6661
 박성우
어머니와 아버지의 차이 2 2014-03-13 90 1785
6660
 손주희
평생 웬수 1 2014-03-07 150 1670
6659
 손주희
지금 제 모습이에요^^ 2014-03-07 80 1531
6658
 사랑방
이름으로 4자풀이 1 2014-01-08 110 1608
6657
 김경도
여수에서 이런크기가 잡힌다네요.. 7 2013-12-02 121 2358
6656
 이지연
나이가 들면서 많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1 2013-11-26 125 1707
6655
 김경도
타이어 휠에 머리 끼인 강아지 구조 2 2013-11-23 190 1614
6654
 최석원
19금 2 2013-11-15 145 2063
6653
 강병국
시골총각의 이혼(펀글) 2013-11-01 130 1776
6652
 어부현종
대머리의 실수 1 2013-08-15 80 1828
6651
 어부현종
아빠것 같아 4 2013-08-15 135 4836
6650
 정보경
장발장이 훔친 빵은? 2013-08-01 140 1748
6649
 정보경
현실감 있는 요즘 속당 1 2013-08-01 180 1633
6648
 박찬일
줄임말 1 2013-07-10 100 1466
6647
 박찬일
드럽게 욱낀- 1 2013-07-10 95 1650
6646
 이운섭
잼 있는 사진 2 2013-07-09 115 1506
6645
 손희창
비아그라는 빨리 먹어야 해요 3 2013-06-24 95 1845
6644
 이종광
혼탕에서 생긴일.. 2 2013-06-10 165 1989
6643
 이종광
부부의 무단횡단 2 2013-06-10 140 1644
6642
 kalsearin4
재미있는 착시사진 4 2013-06-02 110 166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34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Style

   ☞ 최근접속  ☞ 원격  ☞ 주인원격

Copyright(c) 2004~2019 badaro.i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