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_navi7

          
DB_navi16


  즐겨찾기에 추가

▒▒▒ 바다로 사랑방 ▒▒▒

마우스로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이 크게 보입니다

선유도, 무녀도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7 17:06:17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0s | F5.6 | 0.00 EV | ISO-100 | 5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선유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 속한 섬으로,
고군산군도의 정중앙에 위치한다.

면적은 2.13km2로 서울 여의도 크기의 1/4 정도로 아담하다.
해안선 길이 12.8km, 최고봉은 남악산으로 해발 155.6m이다.
군산에서 45km, 새만금 방조로 연결된 신시도에서
6.9km 정도 떨어진 섬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유도 [仙遊島]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7 17:21:06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400s | F5.6 | 0.00 EV | ISO-100 | 3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선유도는 도가풍이 물씬 풍기는 이름 때문에도
더욱 시선이 갑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7 17:31:47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0s | F5.6 | 0.00 EV | ISO-100 | 38.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선유도 해수욕장
모래가 십여리에 걸쳐 넓게 펼쳐 있어 명사십리(明沙十里)
해수욕장으로 불리고 있다.

십리라 하지만 실제 길이는 3km쯤 된다.
그러나 백사장의 폭이 200m이고 수심은 어지간히 멀리 나가도
2m 정도에 불과하다.

선유도 해수욕장은 파도가 만들어놓은 신비스런 천연사구 해수욕장이다.
현재는 자취를 감춰 보기 어렵지만, 과거 백사장의 제방에는
해당화가 만발하고 아름드리 소나무가 무수히 많았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둑 한쪽은 투명하고
유리알처럼 고운 모래가 십리에 걸쳐 깔려 있다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유도 [仙遊島]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7 17:34:15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 | F5.6 | 0.00 EV | ISO-100 | 24.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기이하게 생긴 바위 봉우리 2개가 우뚝 섰다.
바로 망주봉이다.

마치 등대처럼 서 있다.
해수욕장은 두 개의 붉은 바위산으로 이루어진 망주봉이
곁에 있어 더 운치가 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7 17:42:38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500s | F5.6 | 0.00 EV | ISO-100 | 28.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선유도 선착장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7 17:44:06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 | F5.6 | 0.00 EV | ISO-100 | 35.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선유도 고래 조형물은 약간 원시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경북 고래불 해수욕장의 고래 조형울과 많이 닮았다.

조형물이 어느게 먼저 만들어 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서로 참고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8 05:46:55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0s | F5.0 | 0.00 EV | ISO-100 | 27.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선유도나 무녀도는 아직도 이름은 섬이지만
과학을 힘을 빌린 최신의 교량으로 인해 지금은 육지화가 되었지요.
무녀도의 아침 일출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8 05:52:16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s | F7.1 | 0.00 EV | ISO-100 | 24.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어디서나 부지런한 분은 있기 마련..
아주머니가 힘찬 일출과 함께 무녀도의 아침을 엽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8 05:56:30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40s | F7.1 | 0.00 EV | ISO-100 | 42.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아름다운무녀도의 일출입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8 06:02:46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s | F7.1 | 0.00 EV | ISO-100 | 30.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무녀도의 형제섬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8 06:06:31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 | F7.1 | 0.00 EV | ISO-100 | 55.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선유도를 들어가면서 멋진 형제섬을 얼핏 지나가며 보았는데
만약 일출이 저 섬사이로 시작된다면 기가 막힐 거라고 생각했지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20-04-28 06:06:55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 | F7.1 | 0.00 EV | ISO-100 | 55.00mm | Flash not fired; Compulsory flash mode
일출방향을 가늠할 수는 없었지만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일출전에 형제섬을 찾아갔지만
무녀도 형제섬 사이로 뜨는 일출은

12월 초순이라고 하더군요.(12월6일경)
12월에 다시찾아갈 계획입니다.
       
제목: 선유도, 무녀도


글쓴이: 주왕산 * http://joowangsan.com

등록일: 2020-05-14 12:39
조회수: 111


BHH_6830.jpg (317.7 KB)
BHH_6853.jpg (293.6 KB)

More files(10)...
어부현종   2020-05-15 19:21:38
전라도 섬지역을 실컷 사진을 찍고픈 요즘입니다
주왕산님따라 전라도 섬을 여러번 갔던때가 그립습니다
그때는 똑딱이 카메라라 화각이 좁고 사진이 흐릿해서 요즘보면 어린애 사진 같습니다
주왕산   2020-05-15 20:23:21
지난번 지리산 뱀사골 철쭉 촬영갔을때 길 떠난김에
선유도,무녀도 등 주변 풍광 좋은 곳을 두루두루 둘러보고 왔었지요.

현종님과 전라도 여행은 전남 지방을 주로 갔었는데
이번에는 전북의 곳곳을 살펴보았지요.

저야 어디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주 다녀올 수가 있는데
현종님은 아직 현직에 계시기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를 맞춰야
움직일 수가 있으니 우선은 형편에 따라야 하겠지요.

이번주에 진도 방향으로 떠나볼 계획이였는데
일기예보가 좋지 않아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다음주에는 여수에서 가족 모임이 있고
요즘 새롭게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터라
한동안 함께 움직임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6월을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십시오.
들꽃   2020-05-22 23:43:25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몇 년 전에 배를 타고 선유도를 갔었지요.
배에서 바다를 보는데 어찌나 해파리가 많던지....
만일 바다에 빠지면, 수영도 잘 못하는데
저 해파리들을 어떻게 피하나 하고 내내 마음 졸였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늘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이라서....... ㅎ
지금은 차를 타고 갈 수 있나 봅니다.

몇 달 동안 집콕하고 있었더니 이젠 외출이 낯 서네요.
어서어서 마음 편하게 숨 쉬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들꽃   2020-05-22 23:47:24
..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추천 조회
 어부현종
회원 등업과 레벨.점수 설명입니다 2018-11-06 105 1467
 어부현종
어부현종홈 홈 규칙 [2018년10월29일수정] 2018-10-29 55 1029
 어부현종
[알림]석창우님의 그림 구경하세요 2 2004-09-25 911 8587
6368
 심지혜
성게알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2  2020-05-23 0 34
6367
 정민지
성게알 공지떴네요! 1 2020-05-23 0 35
 주왕산
선유도, 무녀도 5 2020-05-14 0 111
6365
 윤형석
벌써 5월이네요.. 2 2020-05-10 0 76
6364
 정민지
오랜만에 와요 1 2020-05-06 0 72
6363
 윤석우
냉동육 싸다고 먹는 분들 확인하고 드세요. 1 2020-05-06 20 139
6362
 KIM HYEIN
화천 산소길 라이딩 1 2020-05-04 0 46
6361
 안병천
코로나 극복 화이팅! 3 2020-04-29 0 81
6360
 주왕산
지리산 뱀사골 신선계곡 4 2020-04-29 0 118
6359
 이도경
이제 곧 성게알을 맛볼수 있을 날이 다가옵니다. 6 2020-04-28 0 123
6358
 이금표
동네 중식 코스요리 1 2020-04-22 5 90
6357
 주왕산
벼슬있는 나무 8 2020-04-18 5 141
6356
 주왕산
장각폭포 4 2020-04-17 10 118
6355
 이금표
생애 첫 실치회 8 2020-04-10 5 173
6354
 주왕산
장사, 고래불, 형산강 6 2020-04-07 5 183
6353
 이금표
기가 바베큐 마시멜로우 3 2020-04-04 10 135
6352
 주왕산
남해의 봄 6 2020-04-02 5 129
6351
 주왕산
고래불 6 2020-03-17 5 212
6350
 고정호
이제 곧 성게알 시즌이 돌아오네요 7 2020-03-12 20 387
6349
 주왕산
봄날의 추억 9 2020-03-10 5 190
6348
 치자꽃
바다로 식구님들 건강하소서 8 2020-03-10 10 120
6347
 주왕산
산 넘어 산 6 2020-02-24 20 312
6346
 어부현종
지금 어부현종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6 2020-02-18 5 299
6345
 주왕산
전남 목포 구경 7 2020-02-17 5 221
6344
 주왕산
감포 갈매기 6 2020-02-06 10 218
6343
 들꽃
제주 여행을 다녀와서. 7 2020-02-05 10 220
6342
 어부현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하여 당분간 생선택배를 보내지 않습니다  2 2020-02-05 10 386
6341
 주왕산
평창 겨울왕국-1 8 2020-01-29 15 227
6340
 치자꽃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20-01-25 10 183
6339
 코스모스
안녕하세요~.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8 2020-01-23 10 192
6338
 어부현종
동영상을 유튜브(youtube)와 네이브 블로그에 많이 올려놓았습니다 봐주세요 4 2019-01-26 65 646
6337
 주왕산
소등섬 여명과 일출 6 2020-01-15 10 356
6336
 주왕산
나 보다 더 힘든 사람 6 2020-01-10 10 308
6335
 주왕산
소박한 꿈 4 2020-01-07 10 189
6334
 주왕산
2020 경주 대왕암 새해 일출 6 2020-01-01 15 193
6333
 어부현종
바다로 어부현종 회원님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은희님의 등대지기) 2 2020-01-01 10 193
6332
 윤혜경
안녕하셨어요? 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합니다. 2 2019-12-31 10 201
6331
 주왕산
함박눈 4 2019-12-30 15 180
6330
 주왕산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4 2019-12-25 15 250
6329
 주왕산
딸기밭 체험 2 2019-12-23 20 273
6328
 주왕산
이별의 노래 8 2019-12-10 15 303
6327
 주왕산
추억 다림질 4 2019-12-03 20 310
6326
 주왕산
남녘 단풍 6 2019-11-24 20 274
6325
 주왕산
고래불 일출 6 2019-11-21 35 283
6324
 주왕산
유니캠프 제3차 정기캠핑  8 2019-10-29 15 462
6323
 주왕산
옛 사진들.. 7 2019-10-24 15 485
6322
 주왕산
가을 나들이 6 2019-10-23 15 31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

   ☞ 최근접속  ☞ 원격  ☞ 주인원격

Copyright(c) 2004~2019 badaro.in All Right Reserved